This restaurant offers its clients French and Italian cuisines.
Frequently mentioned in reviews
Visitors' reviews on Cha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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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Russeth
4 years ago on Google
This is an extremely special place—a private dining room with a beautiful view onto the water that is filled with crafts and curios that the chef has brought back from her world travels. My wife and I had an unforgettable lunch here, solo, with divine vegetables, sumptuous grilled pork, and some of the best fresh pasta I have ever had. My highest recommendation.
김정화
8 months ago on Google
해운대의 바다뷰를 빌려온 유럽과 미국에서 20년 활동한 오너셰프의 공간에 초대받은듯 특별한 다이닝을 제공합니다. 진귀한 도자기컬렉션에 둘러쌓여 사랑스런 차경의 마스코트Tom과 함께한 오후는 에르메스식기에 담겨져 나온 달콤한 티라미수처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유럽현지의 맛과 pet_friendly 공간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특별한 경험을 하실수 있을겁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Nayeong Kim
5 years ago on Google
프라이빗 식당이기에 두세배 비싼 가격인것은 이해가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점들 때문에 실망이 컸습니다. 먼저, 오픈 키친인데 고양이를 키우시더라구요. 이 사실을 도착한 후에야 알려주셨습니다. 저와 제 친구를 고양이 알러지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있는 분이 갔으면 어땠을까요. 무엇보다 그냥 넘길 수 없었던 이유는 파스타를 먹다가 고양이 털이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음식이 너무 맛이 없었습니다. 파스파는 면이 덜익었고, 알리오 올리오의 경우, 도저히 무슨 맛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같이 나온 빵은 너무 눅눅했어요. 세번째, 음식이 너무 식어서 나왔습니다. 다른 손님도 없고 저희만 있는 프라이빗 식당인데 음식이 이렇게 식어도 되는 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즉석 조리를 하시는 건지 좀 의문스럽더라구요. 파스타도 너무 식은채 나왔고 그 뒤에 먹은 고기류도 식어있었습니다. 멋진 바다 뷰를 보며 먹을 수 있는 프라이빗 식당, 아주 기대를 하고 갔는데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 것인지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European, French, It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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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Address
Jung-dong
17-11 Dalmaji-gil 117beon-gil, Busan, South Korea
Features
Сredit cards accepted
Booking
Wheelchair accessible
Opening hours
| SundaySun | 12PM-3AM |
| MondayMon | 12PM-3AM |
| TuesdayTue | 12PM-3:30PM 6PM-10PM |
| WednesdayWed | 12PM-3:30PM 6PM-10PM |
| ThursdayThu | 12PM-3:30PM 6PM-10PM |
| FridayFri | 12PM-3:30PM 6PM-10PM |
| SaturdaySat | 12PM-3:30PM 6PM-10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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