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want to remember The Museum of Photography, come to this bar first. The staff is professional that's what makes Geulogeu so nice. Spectacular service is something visitors appreciate here. When inside, the atmosphere is exotic.
Frequently mentioned in reviews
Visitors' reviews on Geulogeu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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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aA
a year ago on Google
또 오고싶은 곳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진시라노
2 years ago on Google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2 Service: 2 Atmosphere: 2
Ellie Seo
5 months ago on Google
배부르게 1차를 먹고 아쉬워서 2차 하려고 방문해 본 가게입니다. 결론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몽촌토성 역이나 한성백제역에서 도보 5분 거리고 주택가 안쪽에 있는데 건물 벽면에 이름이 붙어있어서 찾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메뉴는 QR링크로 볼 수 있고, 술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안주류도 독특하고요. 저희는 유명하다는 양송이튀김 12000원이랑 각자 술을 시켰습니다. 가벼운 주류를 좋아하는 지인은 스프리츠를 저는 화이트와인 글라스 1만원으로 주문했습니다. 내부 테이블은 2인석으로 한 6개쯤 있었던 것 같고 주방이 보이는 카운터석도 있어요. 통 양송이 튀김도 한 6개쯤 나온 것 같고 갓 튀겨서 바삭 촉촉하니 맛있었습니다. 매콤한 할라피뇨 마요를 듬뿍 올려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잠실 물가 생각하면 합리적인데 그래도... 양송이가 조금더 많았으면 좋겠는데 아쉬웠습니다. 혼자나 둘이 와서 아주 간단히 술한잔하기엔 만점인데 단품비용은 좀 센편이라 몇 잔 마시고 안주 몇 개면 금액은 안 싸요. ㅎㅎ 요새 혼술 혼밥 신경 안쓰지만 단체 손님 많은 곳에서 혼자 먹긴 쉽지 않은데 여긴 1인 손님들도 이미 많고 책도 보고 혼자 생각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저는 일행이랑 대화하면서 다른 손님에게 방해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뭔가 손님수에 맞게 음악이 잔잔했다가 커졌다가 소음이 관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희집 근처에도 하나 있었음 좋겠다 싶더라구요. 딱 와인 한 잔만 먹고 싶은 날에 살짝 들렀다 집에 가고 싶은 곳입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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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bars
$$$$
Price range per person
KRW 10,000 - KRW 30,0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Address
Mongchontoseong
154-17 Bangi-dong, Seoul, South Korea
Features
Сredit cards accepted
Delivery
Outdoor seating
Wi-Fi
Takeaway
Booking
Not wheelchair accessible
Opening hours
| SundaySun | 3PM-1AM |
| MondayMon | 5PM-1AM |
| TuesdayTue | 5PM-1AM |
| WednesdayWed | 5PM-1AM |
| ThursdayThu | 5PM-1AM |
| FridayFri | 5PM-1AM |
| SaturdaySat | 3PM-1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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