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ors' reviews on Deobeu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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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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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식
4 months ago on Google
1, 2층으로 되어있고 간단하게 맥주마시기 좋아요. 안주는 간단한 안주거리 위주로 구성되어있어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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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wook Lee
5 months ago on Google
술요일을 이대로 끝내기는 아쉽고 괜히 고도주보다 기네스로 마무리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마침 지난번 더롯지에 가는 길에 발견한 이 펍이 떠올라 혼술 막차로 가볍게 들러봤다. 군더더기 없는 상호부터 이미 근본 있는 펍인데 동래역 상권에서 2차 장소로 핫해 보인다. 2층까지 좌석이 있고 전체 규모는 아담한 편인데 시끌벅적해 나름대로 운치가 더해졌다. 다락방 같은 분위기랄까 다소 불편한 좌석에 간격 또한 좁아 옆 테이블에서 드시는 쥐포 냄새가 공간을 지배했다. 그래도 이보다 좁고 아수라인 곳도 많이 가 불편한 건 아니었다. 맥주 메뉴를 살펴보면 생은 기네스, 파울라너 헤페, 코젤 다크, 테라 등이 있고 수입 병맥주도 다양하다. 가성비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서울 기준으로 보면 가격대가 나쁘지 않았다. 기본 안주로는 노래방 과자로 통하는 마카로니 뻥튀기를 푸짐히 내어줬다. 손가락에 열심히 끼우던 그 시절 아련한 추억이 떠올라 옆 테이블의 쥐포 냄새를 맡으며 잘 집어먹었다. 기네스 쿨타임이 다 차 와놓고 첫 잔으로는 블랑을 주문했다. 밀맥주치고 과하게 무겁지 않고 시트러스 향이 은은한 게 매력인데 어째 살짝 싱거웠던 건 기분 탓이었나 모르겠다. 순리대로 흐르듯 다음 잔은 기네스, 이날따라 카밤을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안 팔았다. 파인트는 버거워 작은 잔으로 갔는데 앞서 마신 블랑보다 훨씬 나아 가게 닉값 확실히 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4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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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2 years ago on Google
다락방같은 아늑함이 2차집으로 적당해요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All reviews
$$$$
Price range per person
KRW 10,000 - KRW 20,0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Address
Dongnae
551-21 Myeongnyun-dong, Busan, South Korea
Features
Сredit cards accepted
Outdoor seating
Wi-Fi
Booking
No delivery
Not wheelchair accessible
Opening hours
| SundaySun | Closed |
| MondayMon | 5PM-2AM |
| TuesdayTue | 5PM-2AM |
| WednesdayWed | 5PM-2AM |
| ThursdayThu | 5PM-2AM |
| FridayFri | 5PM-2AM |
| SaturdaySat | 5PM-3AM |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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